광성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일원으로, 군산 감리교지방의 교회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역합니다. 특히 지방 교육국을 통해 군산 지역 감리교회 다음 세대 사역을 함께 기획하고 섬깁니다. 웨슬리(John Wesley)가 시작한 속회(class meeting)의 영성 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영혼을 돌보는 전통은 광성교회의 DNA에 새겨져 있습니다. "How is it with your soul?" (당신의 영혼은 안녕하십니까?) 이 한 마디가 우리가 서로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입니다. 매년 여름 지방 교회들이 함께 준비하는 여름성경학교는 군산 지방 어린이들을 위한 큰 잔치입니다. 한 교회로는 어렵지만, 함께라면 더 풍성한 콘텐츠와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.
“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”
— 요한일서 4:10
주요 활동
- 군산 감리교지방 여름성경학교 (매년 7~8월)
- 지방 교역자·교사 세미나
- 감리교 교단 행사 협력
